경상북도와 국립경국대가 국회에서 '경북 국립·공공의대 설립 토론회'를 열고 지역의 의료 환경과 의대 신설 필요성을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태주 경국대 총장은 경북 지역은 인구 천 명당 의사 수가 1.46명으로 전국 평균 2.19명에 한참 못 미치는 전국 최저 수준이라면서 경북 의료 인프라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은 인구 감소와 의료 공백으로 소멸 위기에 놓여 있다면서 국립의대 설립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실현돼야 할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토론회는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함께 주최했고 450여 명이 참여해 경북 지역 국립의대 설립 방안을 함께 고민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와 경국대는 앞으로 대통령실과 국회 등을 찾아 국립의대 설립을 설득하고 지역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1717224004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